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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쌤방 - 자유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 주고받는 말들이 그의 가슴에 맺히지 않고 흘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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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             "난 모르겠다, 네 일이니까 네가 알아서 해!"   라는 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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