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쿨 본문

공지사항

막말러 10명 별도 관리합니다.
  • 디스쿨관리자
  • 조회수 160
  • 2018-10-02

운영자입니다.

디스쿨은 대치동 학원정보 사이트이자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동네 커뮤니티입니다.
검색창 태그검색에 “디스쿨”을 넣어보면 여러분들의 디스쿨 사랑을 다수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디스쿨 본연의 색깔을 망각한 과격한 글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신고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소위 ‘막말’로 대다수 회원의 귀와 눈을 더럽히는 글은 지극히 일부의 회원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생성된다는 사실입니다. 읽는 이의 감정을 자극하고 게시판의 격을 떨어뜨리는 주인공은 많지 않은 소수의 활동자들이며 이들은 다수의 이용자들로부터 수 차례 신고 당한 바 있습니다.

운영진은 내규를 준수하는 대다수의 회원님들의 편안한 디스쿨 활동을 보장할 의무를 지닙니다.
이에 따라 빈번히 신고당한 ‘막말러’ 10명의 명단을 작성했습니다. 향후 이들의 활동은 별도 관리하겠습니다.
격이 떨어지는 활동을 반복할 시에는 별도의 공지 없이 강퇴처리 하고 재가입 불가처리 하겠습니다.
  
 

자꾸 잊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글쓰기 약속의 주요 부분을 다시 반복합니다.

1. 디스쿨에서는 정치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익명이든 비익명이든 정치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2018.01.22 공지 참조) 정치글이란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이 자극받는 글을 의미합니다. (2017.06.05 공지 참조) 교육과 정치의 모호한 경계, 경제와 정치의 모호한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하게 정치글로 유도하는 활동 또한 내규 위반입니다. 내규를 위배하여 대다수 회원의 안락한 힐링처 디스쿨을 공격하는 행위는 강퇴 대상입니다.

2. 못된 표현 또한 삼가바랍니다. 특히 1번 덧글로러 지칭되는 회원님들 조심 바랍니다. 1번 댓글러도 10명의 막말러 명단에 포함하여 별도 관리하겠습니다. 게시판은 감정의 배설장이 아닙니다. 디스쿨 회원은 여러분들의 분풀이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게시판을 자신의 감정의 배설장으로 오용하는 회원들은 각별한 주의를 바랍니다.  

 

3. (추가내용) 덧글이 쌓이는 과정에서 정치글로 변질되는 경우 원글까지 통삭제 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출처: 디스쿨 - 대치동 학원정보
- - - - - - - - - - - - - - -

“디스쿨은 절친입니다”
“디스쿨때매 스몸비족으로 삽니다”
“현명한 언니 똑똑한 동생 둔 거 마냥 든든합니다”
“디스쿨 수다방은 사랑이자, 정신적인 안식처입니다”

지금 수다방 검색창에 태그 “디스쿨” 을 넣으면 찾을 수 있는 디스쿨 사랑의 글들 입니다. 여러분들이 디스쿨을 통해 힐링과 위안을 얻으실 수 있도록 운영진은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협조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글 학생회원(S)의 디스쿨 활동이 제한됩니다 2018-09-13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