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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영어인터뷰] 고등영어내신 1등급 자신있습니까?
  • 디스쿨 운영자
  • 조회수 647
  • 2018.06.26 15:11

[디스쿨인터뷰-KNS] 고등영어내신 1등급 자신있습니까?

 

중3 학부모들은 괴롭습니다. 영어만큼은 고등학교 입학 전에 끝내야 한다는 강박과 현재 실력으로 고등학교에서는 어떤 내신 등급을 받게 될지 몰라 답답하기 때문입니다. A를 받아도 숙명여고에서 혹은 휘문고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중간고사에는 일부 일반고에서 난도 높은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어휘와 독해 중심의 고난도 문항입니다. 그런데도 학원은 여전히 중3 문법 특강에만 혈안이 되어있어서 학부모의 고민과 강박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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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해서 빈 곳을 규명하는 문제, 내 자녀에게 가장 잘 맞는 고교를 선택하는 문제, 고교 진학 후 1 등급을 받기 위한 조건들이 모두 혼란스럽기만 한 가운데 KNS 고등부를 찾았습니다. 
13년째 문법 특강을 매년 마감시키며 중고등 내신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KNS 어학원의 선생님들에게 현 중3들의 영어학습전략 전반에 대한 해결책을 들어보았습니다. 


A: 강남 내신에 대한 얘기가 많습니다. 얼만큼 어려워졌나요?

숙명이나 휘문의 경우는 기존의 틀은 유지했지만, 일부 학교들을 중심으로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한다. 문법지식과 교과서 암기만으로도 해결되던 양상이 점차 단순 암기만으로는 풀 수 없는 변형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문법지식과 어휘, 독해에 대한 수준 높은 이해도를 측정하는 흐름이 생겼다는 점이 2018내신의 가장 큰 변화 지점이다.
그렇다고 본문 암기를 건너 뛰어도 무방하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암기 없이는 시간 내에 해결하기 어려운 양과 난이도로
출제되기 때문에 본문 암기는 여전히 필수로 선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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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개포의 예를 들어보겠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Jellyfish에 대해서 배웠는데 시험에는 교과서 외 지문에서 Jellyfish가 출제됐다.

중동고의 경우도 동의어나 반의어를 다룬 고급 어휘 문제와 인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하는 수준의 TED 지문이 등장했다. 선생님들은 본문 암기만이 열쇠는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 시험은 양적으로나 난이도 면에서나 암기의 효용을 외면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 90점을 넘기는 학생은 반에 손에 꼽는 정도에 그쳤다.
경기여고의 경우는 영소설이 부교재로 100페이지 정도 추가되었고, 경기고는 영소설과 지문 변형 문제가 출제됐는데 한 반에 90점 이상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 난이도를 과시했다.
이와 같은 외부 지문 출제와 난이도 상향 움직임을 통해, 강남권 일반고도 외고나 외대부고 유형으로 출제 경향이 옮겨가고 있다고 조심스레 예측할 수 있을 것 같다. 


 
A: 학교별 내신 문제 경향을 정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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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내신 난이도의 상승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강남권 고교의 내신 난도 상승의 이유는
(1) 특목고나 자사고 보다 일반고를 선택한 상위권 학생들이 늘었다는 점
(2) 학교 선생님들도 학원들의 내신 대비 패턴을 간파했다는 점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일반고 배정은 추첨 방식인 만큼 올해의 난도가 내년에도 유지된다는 섣부른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입학 후 배치고사를 통해 신입생 실력을 가늠하여 향후 3년의 출제 난이도를 결정하는 만큼, 그해 우수 학생이 어느 학교로 배정되느냐가 난이도를 결정짓는 더 큰 변수다.
그럼에도 올해부터 시작되는 특목고, 자사고와 일반고의 동시 지원 방식은 강남 고교 내신 난도에 적잖은 변화점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한다. 과거 보다 더 많은 우수 학생이 일반고를 선택함으로써 전반적인 난이도 상승은 어렵지않게 예측 가능하다.

 
A: 그렇다면 중3 영어 학습의 출발선은 무엇이 돼야하나요?

희망하는 학교의 내신 출제 경향을 파악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내년의 난이도를 쉽게 점칠 수는 없지만 숙명은 여전히 암기 유형이 대세라는 점, 휘문은 (중간고사 난이도는 낮았으나) 변함없이 서술형 문제가 강세라는 점 등의 큰 틀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기에 지원 고교의 내신 경향부터 분석한 후 그에 맞는 학습 방향을 짜야 한다.


A: 현재 실력으로 고등학생이 되면 어느 정도의 내신 등급을 받을 지가  가장 궁금한데 학원마다 평가 방법이 상이해서 객관적인 영어실력을 체크할 방법이 묘연합니다.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평가의 툴은 없을까요?

(1) 텝스 문법파트
(2)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 
(3) 고1 서술형 문제가 아주 유용한 평가의 툴이다.


KNS는 정기 평가고사에서 텝스와 평가원 모의고사, 서술형 문제를 가지고 학생들의 향상도를 측정한다. 이 때 획득한 점수에 근거해서 고교 선택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전년도 수능 문제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측정하는 가장 객관적인 양질의 문제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다만 수능에는 문법 문제가 2-3 문항밖에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 여기서 텝스 문법 파트에 주목하게 된다.

KNS가 축적한 지난 십 수년 간의 재원생 텝스 문법 점수를 분석한 결과 중등생이 84점 이상을 받으면 고등학교 진학 후 어렵지 않게 내신 1-2등급에 진입한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덧붙여서 객관식 시험이 갖는 약점, 감으로 찍거나 모르고 찍어도 점수가 나오는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1서술형 문제를 평가의 기준으로 추가하여 활용하고 있다. 

(1) 텝스 문법파트와 (2) 평가원 모의고사, 그리고 (3) 고1 서술형 문제는  중학생들의 영어 현주소를 짚을 수 있는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평가의 툴이며,  KNS에서는 이들을 지표로 학생들의 실력을 분석하고 부족 부분에 집중하여 클리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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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고3 6월 모의고사와 텝스 문법 파트 50문항에서 취득한 점수를 중3 중간고사 점수와 비교한 표이다.
보다시피 중등 내신 점수가 모의고사 점수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텝스 문법 점수와 상관관계가 높은 것도 아니다. 중등 내신 100점을 받아도 텝스 문법 50점, 모의고사 70점대를 받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중등 내신이 A라고, 아니 100점이라고, 영어 완성을 자만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중등 내신 등급은 영어 실력을 인증하는 지표가 될 수 없다. 이래도 중등 영어 내신 A에 안심하고 계속해서 영어 공부를 등한시할 것 인지 묻고 싶다.


A: 텝스 문법을 학생들의 객관적인 실력 측정의 툴로 활용한 점이 KNS 만의 차별화 포인트이군요. 텝스 문제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 팁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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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1-40번까지는 문법의 기본기를 묻는 문제들이 많다. 일부 구어체 문제가 등장하지만 이 부분은 무시해도 좋다.
41-50번까지의 밑줄이 없이 제시되는 문법 문제는 현재 고등 내신 수준보다 어려운데 미리 고등문법을 선행하는 의미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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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1-2학년은 1-40번에 집중하면서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쌓아야 하고 중3 학생들은 본인이 알고 있는 문법 지식을 총동원해서 41-50 번에 집중해서 풀어봐야 한다.

 

 

[KNS의 영어실력 평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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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문법 84점 이상이면 최상위권이다. 중등부 최상위의 조건은 텝스 문법 84점, 독해 92정도면 무난하다. 이 정도 실력이면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최상위 등급에 안착할 수 있다. 매달 한 세트씩 풀면서 영어 실력의 향상도를 꾸준히 확인해 보자. (현재 텝스는 새 유형으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바뀌기 전 유형의 문법 50문항이 훨씬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텝스 문법 점수가 70점 대라면 아직은 문법 개념이 약하고 응용이 안 된 단계이다. 70점 이하는 개념형성이 안 된 상태이니 두 경우 모두 좀 더 근본적인 영어 학습에 치중해서 독하게 꾸려야 한다. 
적게는 5세트 많게는 20세트 정도를 풀어보면 문법 실력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정 문법 개념에서 반복적으로 낮은 점수가 나온다면 거기가 바로 ‘빈 곳’ 이다. 부족한 부분으로 명확하게 인지하고 메우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KNS 에서는 여기에 서술형 문제를 병행하여 관리한다. 객관식 문제라는 특성 때문에 영어 감이 좋은 학생이라면 실력보다 높은 텝스 점수를 획득하고 안주했다가 고교 진한 후에는 서술형에서 무너질 수 있다. 텝스 문법 파트와 객관식 시험의 한계를 보완하는 서술형 문제를 병행해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 현 주소를 측정한다. 

 


 
A: 실제로 강남 일반고에서 텝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나요? 너무 과한 준비는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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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텝스 41-50번 문항이다. 밑줄없이 틀린 부분을 찾는 문제이다. 내신에서 서술형 문제를 대비하는데 더할나위 없이 유용한 유형이라 KNS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업에서 활용하고 있는데, 실제 내신에서는 어떤 식으로 구현되는지 살펴보자.

다음은 경기고와 중동고의 내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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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이 제시된다는 점만 제외하면 텝스 문법 41~50번과 동일 유형이다. 난이도 조절을 위해 밑줄을 제공했을 뿐 문제 유형은 같다. 강남권 일반고 내신 문제 중 킬러 문항에 텝스 유형의 문제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사례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일반고 선택의 가속화가 예측되는 만큼 킬러 문항의 진화 또한 진지하게 대비해야 할 부분이다.


 
A: 앞으로도 계속 어려워질까요?


특목·자사고의 일반고 동시지원 방침으로 인해 일반고의 내신 난도는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추첨배정 방식이라서 어느 학교 문제가 얼만큼 어려워질지를 예단하긴 어렵지만 경기고와 개포고, 중동고 등 일부 학교의 문제에 특목·자사고 유형이 등장한 사실로 미루어 고급 어휘와 문법, 서술형 문제와 까다로운 독해 문제가  등급을 결정짓는 킬러 문항이 될 것임은 어렵지않게 예측할 수 있다. 

 

물론 내신에서의 문법 위력을 과소 평가할 수는 없다. 난이도나 학교별 출제 경향과는 무관하게 체계적인 문법 지식을 쌓는 일은 내신을 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다. 그.러.나 높은 등급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고급 어휘의 활용과 독해, 서술형 문항 적응 훈련을 빠뜨릴 수 없음을 최근의 문제 경향을 통해 확인하게 된다. 꾸준한 어휘 학습과 출제자의 의도까지 읽어내는 독해력의 연마 그리고 감이나 요행에 기대지 않는 서술형 문제 대응력은 안정적인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넓은 문이다.

문법만으로 1등급을 낙관하는 시대가 가고 어휘와 이해력이라는 보다 깊이 있는 평가 방식이 영어 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KNS의 전 프로그램은 이와 같은 부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것이다.


A: 내신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1등급을 향한 KNS만의 특별한 관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내신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괴로워한다. 한치의 과장도 없이 “너무 너무 너무 괴롭다” 그 자체이다. 그.러.나.그.럼.에.도.불.구.하.고 본문 암기는 필수다. 암기는 기본이다. 지리하고 힘든 암기를 돕기 위해 KNS에서는 3단계 과정으로 관리한다. 

1단계 단어 암기 : 대부분의 대치권 학교는 표제어, 유의어, 반의어, 파생어를 한 번에 암기시키고 테스트한다.
100% 정답 시에만 통과하며, 틀릴 경우 2차 시험을 보고, 3차까지 갈 경우 구두로 확인한다. 많은 단어를 한꺼번에 암기하고 시험 봐야 하므로 하위권학생들은 매우 힘들어하지만 단어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문장 암기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단계다.  

2단계 문장 암기 : 단어 힌트 없이 한글만 보고 영작 시험을 보도록 한다.
이때 구문과 어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시킨다. 암기 전 주요 구문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포인트를 짚어주고,
시험 범위 내에 있는 비슷한 구문을 활용한 문장을 제시한다. 또한 채점 시 학생들이 틀리는 부분을 확인하여 이해하지 못한 구문이나 자주 하는 실수를 체크하도록 하고, 2차 시험을 보게 한다. 이 과정을 전체 범위 통과시까지 반복한다. 

3단계 통암기 : 한글 해석을 보지 않고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외운다.
이미 1, 2단계를 거치면서 주요 구문은 어느 정도 암기했기 때문에 글의 흐름과 연결 부사의 사용, 문맥상 변형 가능한 어휘 등에 집중해서 외우면 훨씬 수월하다.

학원에서는 응용문제를 통해서 얼마나 잘 암기했는지 확인한다. 주 1회씩 총 4회 치루는 모의고사에서 글의 흐름, 연결사, 어휘 문제 등을 출제하고, 오답을 정리한다. 정·오답의 근거를 쓰는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 위주로 통암기 하도록한다. 


A: 예비고1을 위한 고교 선택 컨설팅, 클리닉, 수행평가 가이드 등의 특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비고1 (현 중3) 재원생들을 위한 특전으로는
① 김치삼 원장의 맞춤형 학교 선택 컨설팅
② 강남서초송파 고교별 내신 기출 무료특강
③ 무료 클리닉
④ 오답 피드백 별도 제공: 리뷰 테스트와 과제 등으로 별도 관리
⑤ 학교 수행평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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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그램의 고등부 내신 최적화] 

 

1. 문법특강: 기본개념반
최상위권에 맞는 어휘 & 2017과 2018 강남내신 주관식 & 텝스 문법
* 결국 상위권은 텝스 문법 과정을 통해서 문법 기본기와 내신 선행을 할 수 있다 *

2. 어휘: 수능 단어 총정리
문제를 풀면서 뉘앙스에 맞는 파생어, 동의어, 반의어와 어근을 학습한다.
* 수/토요일에 김치삼원장 어휘 특강 *

3. 2018년도 학교별 내신 실전반
4. 모든 정규반에 2018년도 강남권 내신 부교재/주관식. 서술형 병행
5. 최상위권을 위한 의대반/외고반
6. 중3을 위한 수능 모의고사반

[KNS 예비고1 재원생 특전] 

 

1. 학교선택 컨설팅 : 다년간 입시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한 김치삼 원장의 맞춤 컨설팅
2. 강남,서초,송파 소재 고교별 내신 기출 무료특강
3. 부족 부분 클리닉

4. 학교 수행평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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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 KNS영어학원 02-555-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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