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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방 - 디스쿨 인터뷰

[태성수학학원] 수학도 뿌린만큼 거둡시다!!
  • 디스쿨 운영자
  • 조회수 344
  • 2018.07.16 12:12

‘우리 아이는 머리도 나쁘지 않고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수학학원도 다녔고 숙제도 잘 해가는 편인데 성적은 왜 오르지 않을까요?’ 많은 학부모님들의 풀리지 않는 의문이며 큰 고민입니다.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성적이 저조한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설명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태성수학학원이 주최한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 설명회 입니다. 연사인 학습과학전문가 김성태 소장님의 강연 내용을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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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구조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겠습니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우리 신체 중의 ‘뇌’가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장소에 저장하는 작업입니다.


[앳킨슨 – 쉬프린의 기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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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네이버)

뇌의 기억 장치는 위와 같이 세구조로 구성됩니다. 감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는 1,2초 정도 매우 짧은 시간만 감각기억에 저장되고, 이 중 집중을 하게 된 정보를 처리하는 곳이 단기기억 저장소입니다. 이 단기기억 용량은 참으로 형편없습니다. 의미없이 흩어진 단어나 숫자들을 나열했을 때 많이 기억하는 경우 7~8개 정도이고 신경을 안 쓰는 경우 훨씬 떨어진 4~5개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집중해서 8개를 외웠더라도 25초정도면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즉,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거의 무한대의 용량으로 짧게는 몇 분, 길게는 수십년 동안 기억 가능한 장기기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기억을 어떻게 저장하느냐가 아니라 저장된 기억을 꺼내서 쓰는 것 즉 ‘기억의 인출’ 부분입니다. 

 

◎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억의 인출입니다.

기억의 인출이 공부에 끼치는 지대한 영향력에 대한 실험이 있어 소개합니다

[기억 인출 실험]

1) 실험내용

대상자 40명에게 5분의 시간을 주고 40개의 단어를 외우게 한 후 아래와 같이 4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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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결과

첫번째 테스트에선 5분이란 짧은 시간 때문에 4그룹 모두 40% 안쪽의 정답율을 보이다가 점차 정답율이 상승하여 마지막 4차 테스트에서는 대부분 만점을 받았고 이 추이는 네 그룹 모두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후 다시 한번 이들을 모아 시험을 본 결과는 아래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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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안쪽의 정답률을 보이는 3,4그룹과는 대조적으로 1,2그룹은 80% 이상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 결론


일주일 후에도 단어의 80%이상을 기억하고 있었던 1,2그룹의 공통점은 반복테스트를 행하였다는 점입니다. 한번 맞춘 단어를 포함해서 전체를 반복 암기하든 맞춘 단어는 빼고 틀린 단어만 반복 암기하든 점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시간의 효율을 생각한다면 맞춘 단어는 빼고 암기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지식의 입력 방법이 무엇이든 결정적으로 장기 기억에 도움을 주는 것은 ‘반복 테스트’ 입니다. 왜 그럴까요? 반복 테스트 시 이미 맞춘 문제가 다시 시험문제에 나오면 우리의 뇌는 저 단어가 뭐였더라? 하면서 저장소를 더듬어 적당한 답을 인출합니다. 앞서 언급한 실험을 예로 들면 1,2그룹은 동일한 단어를 머리속에서 2~4번까지 인출을 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장기기억의 이유입니다. 학습의 효과는 지식을 입력하는 방법보다 반복 확인을 통한 ‘효과적인 인출 훈련’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출 연습을 자주 해야 완벽하게 기억하고 장기 기억으로 저장됩니다.

좋아하는 책을 스트레스 없이 그냥 읽는 것, 인강을 듣는 것,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은 지식의 입력이며 인출과는 관련이 없는 행동입니다. 반면 문제집을 푸는 것, 백지에 본인이 아는 것을 떠올리며 논리적으로 적어내려 가는 것 등은 기억의 인출에 속하는 행동들입니다.

◎ 우리가 해야 할 것은 Performance가 아닌 Learning입니다.

[Learning vs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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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실험에서 첫날은 대부분이 단어 40개를 잘 외웠습니다. 아이들도 학원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난 직후에는 대부분 문제를 잘 풉니다. 이것은 그날 무언가를 잘하는 Performance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일주일 후에도 여전히 80% 이상 기억하고 있었던, 나중에도 계속 잘하는 Learning을 한 1,2그룹 입니다.

Learning을 위해서는 적당한 Stress를 받으며 공부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쉽게 공부하지 마십시요. 쉽게 공부하면 쉽게 잊습니다.

◎ ‘학원을 다니는 것 = 공부를 하는 것’ 은 결코 아닙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합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지는 않습니다. 이 말은 시키는 것만 하는 수동적인 상태를 전전한다는 의미입니다. 어릴 때부터 학원에 길들여진 결과입니다. 처음에는 시키는 대로 50문제 모두 풀어가지만 점차 조금씩 덜해가도 약간만 야단 맞으면 되니 견딜만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조금이라도 긴 문제가 나오면 시도조차하지 않고 별표 치고 도저히 모르겠어서 그냥 왔다고 호소합니다. 그럼 또 선생님이 풀어줍니다. 이래서는 스스로 고민해보겠다는 의지 조차 없습니다. 이것은 공부를 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진짜 수학 공부는 혼자,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 나의 공부를 위해 학원을 활용합시다

학원에 오는 아이들의 수동적인 부분만 골라서 얘기했지만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라 해도 힘든 과정을 혼자 겪다 보면 중도포기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기 마련인데 이럴 때 학원에서는 비슷한 역경을 이겨내는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같이 있으니 어려움도 견딜만 하다 느끼게 되겠죠. 또 혼자 할 경우에는 시작과 끝이 명확하지 않아 늘어지고 지겨워질 수 있지만 학원에 가면 수업의 끝을 기다리는 기쁨도 맛볼 수 있습니다. 뭐나뭐니 해도 가장 큰 장점은 학원이 (비록 공부를 시켜주지는 않으나 !!) 공부하는 시간은 분명 단축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결국, 학원을 다니는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의 일부분이 돼야합니다. 자기주도 학습의 한 방편으로 학원을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여기 계시는 부모님들 중에는 아이들의 공부를 학원에 전적으로 맡기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강의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performance 를 마치고 나면 스스로 자기의 것으로 체화하는 learning 의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체화 (learning)가 결여된 performance는 공부한 것 같은 자기위안 뿐입니다, 

◎ 아이의 공부마음을 알아야 성적이 오릅니다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공부를 하는 것은 아이 본인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선생님에게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성적은 오르지 않습니다.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의 공부마음’ 즉 학습심리를 잘 이해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최적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15년 6월에 발표한 초,중,고등학교별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의 비율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대상별 수포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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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둥학교에 가서 수학을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100명 중 40등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0등이면 4등급인데 이중에는 포기만 하지 않았을 뿐 제대로 된 공부는 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기하지 않는 상태에서 공부의 끈을 부여잡기만 한다면 3등급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인서울대학도 마냥 먼 나라 얘기만은 아니게 됩니다. 이것이 끝까지 수학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 자기효능감에 집중하세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왜 수포자가 되는 것일까요? 이것은 ‘자기효능감’과 밀접한 관련있습니다. 아래는 ‘자기효능감’의 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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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네이버)

수학에서 자기효능감이란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나에게 있는가’에 대한 믿음입니다. 이것은 학업성취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낮을수록 수포자가 될 확률은 높아집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공부하는데 있어 자기효능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자기효능감이 높은 경우 vs 자기효능감이 낮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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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태성수학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 강연 자료)

수포자들이 모두 정녕 머리가 나쁘거나,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봤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대충 조금 적당히 해보다가 그만 둔 ‘자기효능감’ 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기효능감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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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이 일반교과 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34.2% 인데 수학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그것보다 무려 6%나 높은 40.2%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감이 없으시다면 지능이 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25% 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즉 공부하는 데는 ‘공부머리’ 보다는 잘 할 수 있다는 믿음, 즉 ‘공부마음’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 학습된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심리학자 셀리그만의 ‘공포회피 실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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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험내용


두개의 방을 만들고 바닥에 전기를 흘려 방 안의 개에게 전기 충격을 가했습니다. 첫번째 개에게는 코로 나무판을 밀면 전기 충격이 멈추는 환경을 제공했고, 두번째 개에게는 어떠한 대처도 할 수 없는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24시간 후 두 마리 모두 다른 방으로 옮겨 재차 전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두 마리 모두 상자 중앙에 위치한 담을 넘으면 전기 충격을 피할 수 있게 했지만 첫번째 개만 담을 넘어 전기 충격을 피했습니다. 두번째 개는 아무 시도도 없이 전기 충격을 받아들이고만 있었습니다.


2) 결론

두번째 개는 자신이 어떤 일을 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무기력이 학습된 케이스입니다. 이것을 “학습된 무기력” 이라고 합니다.
노력해도 쉽게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새로운 시도자체를 포기하게 되고 ‘해도 안 된다, 할 수 없다’고 자기멋대로 결론내 버립니다. ‘학습된 무기력증’에 걸린 아이들의 전형적인 증상인데 이들은 낮은 ‘자기효능감’ 언저리를 맴돌다 결국 수포자의 길로 접어들고 맙니다.

◎ 아이의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공부마음에서 중요한 자기효능감이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높아지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이야말로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1. 성공경험

반복적으로 성공 경험을 해 본 아이가 반복적 실패를 경험한 아이보다 자기효능감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자기효능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성공의 경험을 체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수학학원에서 아이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조금 고민을 하면 풀 수 있는 과제를 주고 그것을 잘 수행했을 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분명한 성공 경험의 하나가 됩니다. 이런 것들이 자꾸 누적되면 아이의 자기효능감은 반드시 높아집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난이도 높은 과제를 완수하도록 몰아세우거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지 않은 채 진도 빼기에만 급급해진다면 성공경험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2. 대리경험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타인의 성공을 보거나 상상하는 것, 혹은 책을 통해 간접경험 함으로써 본인도 그러한 일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학원에서 함께 수업을 받는 친구가 이번 중간고사에서 수학 100점을 받고 나는 90점을 받았을 때 ‘그래, 나도 조금만 더하면 100점이 가능하겠다’ 라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자기효능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교우관계가 중요한 것이고, 적어도 나와 실력이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은 더 나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내 성적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아서 범접하기 어려운 넘사벽을 느낀다면 그들의 성공 경험이 내 아이의 대리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에 적절하지않습니다.

3. 언어적 설득

어떤 일을 함에 있어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말해주는 것 입니다. 언어적 설득은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이기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부모님들께서 아이에게 건네는 칭찬이나 격려 모두 아이에게는 자신의 성공을 기대 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격려 받은 아이들이 과제에 도전하는 비율도 높고 성공하는 비율도 높습니다.

자기효능감이 낮은 아이가 자기효능감을 키우기를 원한다면 우선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게 해주십시요. 왜냐하면, 자기효능감은 마음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무시당하는 순간 자기효능감은 하락하고 있음을 기억 하십시요.


◎ 그렇다면,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실망스러운 점수가 나오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한 번 틀린 문제는 두 번 다시 틀리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오답노트 작성 안 하는 아이도 있나요?”라는 분도 있는 반면, “오답노트를 적는데도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라면서 형식적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답노트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한 번 체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적어도 4번 이상, 많게는 6번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하는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당연히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지만 사실 오답반복 4~회를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있는 학원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규반은 물론이고 특히 내신대비에 이렇게 오답관리를 4~6회를 철저하게 반복하는 태성수학의 시스템을 알아보겠습니다.

▶ 태성수학만의 차별화된 점 ◀

1. 입반 테스트 보다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교육심리전문가 고은경 원장님과의 심층면접

[ 태성의 심층면접 질문내용의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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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프로필을 바탕으로 위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공부 방법을 분석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심리 전문가인 고은경 원장님이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이 심층면접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달으며 수학공부를 할 의지를 굳건히 다집니다. 때로는 부모님께는 말 못한 본인의 공부 스트레스를 얘기하며 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잘 다독여 공부할 마음을 끌어내기도 합니다.

☞ 이러한 심층면접을 거쳐 학생의 진도와 수준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문제지를 선택하여 입학 테스트를 볼 수 있게 합니다

2. 심층면접 외의 TLP(Test of Learning Psychology)진단 추가

☞ 학생의 공부마음을 정확히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얼마 전부터 심층면접 외의 TLP진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의 [수학적 자기효능감]까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기효능감 검사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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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는 크게 (1) 학습동기 (2) 학습태도 (3) 학습전략 (4) 학습불안이라는 4가지 영역으로 진행됩니다.

3. 학원 관리비만 내주는 학생은 사양합니다

☞ 심층면접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공부할 의욕과 수업 태도 면에서 30~40점 이상은 돼야 입학이 가능합니다. 그 이하는 안타깝지만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 숙제를 학원에서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학생, 태도가 불손한 학생, 공부하기 싫은데 엄마 때문에 억지로 온 학생 등, 공부에 대한 기본 자세를 갖추지 못한 학생은 수학 점수가 높더라도 정중하게 돌려보내고 있으며 그 비율은 심층면접을 본 학생들 중 약 30% 정도입니다. 반면, 수학 점수가 다소 낮더라도 공부할 마음이 있고 태도가 좋은 학생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는 입학이 가능합니다.

☞ 또한,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부모님들께 심층면접 결과를 상세히 알려드리므로 부모님들께서도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잘하는 학생들만 골라 받는 학원과는 다릅니다

☞ 입학하려는 학생들의 현 상태가 다소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학생의 수학 실력 쌓아 성적을 끌어올려 주는 것에 자신이 있습니다.

☞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면 감당할 만한 도전과제를 제시하여, 칭찬과 격려를 통해 실력을 쌓도록 도와줍니다.

5. 과외에 버금가는 일대일 밀착형 관리

☞ 심층면접과 TLP진단, 입학테스트로 학생의 공부마음과 실력을 파악한 후 적확한 솔루션 및 수학 로드맵을 짜 드립니다.

☞ 많은 학부모님들은 학원에 보내고도 학생이 잘 따라가고 있는지에 대해 염려하시지만 그런 수고는 이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안심하고 맡기십시오.

☞: 교재를 풀고 첫번째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 까지가 과제입니다. 등원하면 오답 확인 테스트를 하고, 한 단원이 끝나면 누적 범위 내에서 재차 오답 확인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오답 확인 테스트는 최소 3번에서 5~6회 정도까지 이루어집니다.

☞ 또한, 담당 선생님이 학생별 오답 문제지를 제작하여 내신기간에 개별 교재로 활용합니다.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 때까지 책임지고 지도합니다.

▶ 태성수학 중고등부 프로그램 ◀

1.중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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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진도와 수준을 파악한 후, 그에 맞게 두 가지 과정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 중등부 선행 과정의 예 ]

☞ 수학(하)까지 선행했으나 전체적으로 부실한 경우 : 수학(상)의 복습과 함께 수학(하)를 진행합니다.

☞ 수학(하)까지 선행했으나 수학(상)까지만 완성도 있고 수학(하)는 부실한 경우 : 수학(하)의 복습과 함께 새로운 선행과정인 수Ⅰ을 진행합니다.

☞ 수학(하)까지 선행이 잘 돼있는 경우 : 수학(상)의 심화과정과 함께 새로운 선행과정인 수Ⅰ을 진행합니다.

☞ 이와 같은 방식으로 복습/심화 + 새로운 선행과정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만약 중1때부터 정규반 수업을 받는다면 고등 전 과정을 2~3번 반복하게 됩니다.

2. 고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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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부 내신관리 프로그램 ]

☞ STM(Statement Test Management) : 학원에서 직접 제작한 노트를 활용하여 식 정리 습관을 형성합니다. 노트를 활용하면 계산 과정이 한눈에 보여 실수를 줄일 수 있고, 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접근하게 되어 복잡한 응용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오답 Cutting 트레이닝 : 내신대비 동안 각자의 오답을 5~6회 반복 트레이닝 합니다.

☞ 과제와 오답이 완료될 때까지 담임 선생님이 관리합니다.

태성수학에서는 내신대비에는 이렇게 오답관리를 4~6회를 철저하게 반복한다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지만 과연 오답반복 4~회가 학원에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있는지가 궁금하여 태성수학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았습니다.

◎ 맺음말

공부 방법은 다양합니다. 학원이든 과외든 먼저 아이의 공부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봐야 공부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강연 내용을 정리하면, 뇌의 단기기억 장치는 아무리 집중해도 낱개 단어 7~8개를 기억하는 게 고작이며, 그것도 25초면 사라지는 형편없는 용량입니다. 그러니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이러한 단기기억을 반드시 장기기억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기억의 인출’ 훈련이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공부마음’을 알아보는 일과 자기효능감의 중요성에 대해 길게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 교육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학 공부에 결정적인 자기효능감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셨다면 태성수학학원에서 진행하는 자기효능감검사(TLP-학습심리검사)를 한번 권해봅니다

분석을 통해 아이가 학습환경에서 자주 부딪히는 어려움을 규명하고, 개별 성향에 맞는 공부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 성적 향상을 원한다면 현재의 자기효능치를 파악하여 ‘공부 마음’ 부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과학적인 진단과 대책을 갖춰서 수학 공부 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태성수학 블로그 : https://blog.naver.com/taesung-math


태성수학 문의전화 : 02-539-5439

 

이 리뷰에 대한 학원의견
  • 태성수학학원
  • 2018.07.17 23:40
  • 신고
반갑습니다~ 태성수학학원의 고은경원장입니다.

장기적인 수학의 로드맵을 제시받고 싶다, 세심하고 진정성 있게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다는 학부모님들은 태성에 오시면 후회 안하실 거예요~저희는 자신있습니다!

수학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 싶으시거나 가정에서 자녀를 지도하실 때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방문하시거나 전화주세요.
교육심리전문가인 제가 학부모님들께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서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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