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쿨 본문

학교방 - 학교정보 나누기

분당 혹은 왕북,대모초,대도초, 혹은 송파구 학교 문의 드립니다.   | 초등
  • ***
  • 조회수 707
  • 좋아요 0
  • 2018.10.11 21:43

안녕하세요!

 

아이가 남, 여 둘다 있구요. 초교 입학하는 집이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초,중은 열심히 공부시키고 고등은 내신 따기 적절히 좋은 곳 보내는 게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애들 자리 잡으면 옮기는 게 그래서 지금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고민을 가득하고 있어요.

 

애들은 아직 어려서 특별나 보이지는 않구요.. 저희 남아가 좀 철부지에 아직 어린 게 눈에 띄어 그런 건 걱정이 되는데 또 분위기를 타는 속성이 보여 면학분위기 조성된 곳에 살고 싶었고, 여아는 남아에 비해 얌전히 앉아서 책도 보고 영어 프로그램 틀어달라고 하여 일부러 보는 아이에요... 공부 시키면 잘 할 거 같은 느낌요.

 

대치동 학원가, 여러 가지 환경을 보면 대도초 좋아보이는데 거기 가기에는 부담스럽고.. 인터넷 상 들리는 분위기가요...

 

일원본동이 마음적으로는 널널할 거 같아 좋아보이는데, 일원본동 두 학교(왕북, 대모) 다녀도 수서중이나 세곡중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고 듣기도 하고, 여아 학군으로는 좀 그렇다고 들어서 학군 때문에 이사가는 건데 여자 아이가 있기에 애매한 곳으로 배정받으면 굳이 왜 옮겼다 고민스러울 거 같기도 하구요. 개포지구 입주하게 되면 더 주변 학교 배정받기 어려울 듯 해 보여서요..

 

세번째는 분당도 마음적으로는 편한데 그래도 서울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수내도 엄청 학구적일 것 같긴 한데 분당에서는 이매나 수내 가고 싶긴 하더라구요...

 

네번째는 송파구도 좋은데 잠실이나 올선까지 가는 건 직장 교통 고려할 때 아래쪽에서 구할까 고민중이구요.. 두 군데 외에는 딱히 학군으로 급 선호하는 곳은 많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훼미리 가원초 있는 곳은 고등학교 때 마땅한 학교가 없어서 고민하는 거 같았어요... 인터넷 상 정보를 접했을 때요...

 

애들 면학분위기가 중요한 건 아이들이 초 6 되니 정신없이 친구들이 좋아 밤 10시까지 다른 친구 엄마도 허락했는데 엄마는 왜 못 놀게 해 하며 정신없이 사춘기에 빠져 고민하는 지인을 보니 면학분위기 좋은 곳으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요 스크랩 인쇄 신고 [출처 없이 게시글과 덧글을 무단전재/개조/배포/전송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덧글[15개] 덧글 내용은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회원 승급 상세안내 보기 ▷